MD - CT

첨단 · 저선량 다중검출 컴퓨터 단층촬영 

스캔속도가 빨라져 10초정도 사이에 목부터 고관절까지의 뼈, 혈관, 연조직까지 포함한 전신영상이 촬영 가능하여 빠르고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어 입원,마취 없이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.

여드름관리

MD-CT 로 받을 수 있는 검사항목

CT, 저선량 폐CT, 복부 CT, 경추 CT, 요추 CT

검사 받으실 수 있습니다

0.5mm의 얇은 두께의 영상을 제공하기 때문에 미세한 차이를 나타내는 병변을 2mm까지도 구별할 수 있어 작은 병변도 조기발견이 가능하며 촬영부위의 두께와 구조에 따라 방사선량을 조절 수 있어 방사선량을 최대 75%까지 감소시킬 수 있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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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장 및 혈관과 흉부,복부,척추 사지등의 정교한 3차원 입체영상을 획득 해 방사선 피폭량 및 조영제 사용량을 최대한 줄여 수검자의 검사과정의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촬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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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적 검사없이도 심장검사 가능

1. 고해상도, 고밀도 검사 - 2mm의 미세한 병변까지 확인가능함.

2. 검사시간 단축 - 검사시간이 30분이상 되는 MRI와 달리 머리의 경우 10초, 심장의 경우 20초로 검사시간이 대폭 단축됨

3. 전신 동영상 촬영가능 - 뇌,혈관계,복부의 모든 장기와 움직이는 장기의 검사가 가능하며 심장과 대장까지 통증과 합병증 없이 검사가능

4. 경제적인 비용 - MRI대비 비용측면에서 매우 경제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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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맥경화증 · 협심증 조기 진단

 

1. 고해상도, 고밀도 검사 - 2mm의 미세한 병변까지 확인가능함.

2. 검사시간 단축 - 검사시간이 20초 내외로 아주 짧은 시간에 매우 얇은 두께로 촬영가능

3. 3차원 입체영상/4차원 동영상 - 움직이는 장기인 심장을 3차원입체영상과 4차원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 심장주변 관상동맥도를 95%까지 정확하게 촬영가능

4. 조영제 미사용 - 관상동맥 조영술과 달리 조영제를 투입할 필요가 없어 혈관벽의 석회화 정도까지 파악가능

5. 심장질환 발병 예측 - 동맥경화증,심근경색증,협심증등을 예측하거나 조기진단하는데 매우 유용함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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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방사선량으로 자주 검사 가능

 

1. 저 방사선량 - 일반적인 폐 CT촬영의 20~25%정도의 방사선만 사용

2. 조기진단 - 저선량이라 자주 검사를 받을 수 있어 조기진단에 가장 유용함

3. 자연방사선량보다 적은 노출 - 일상에서 노출되는 자연방사선량은 보통 2~3Sv정도인데 비해 저선량 폐 MDCT는 이보다 적은량으로 측정 가능